조치원 복숭아 판매전 허와실
-아름동, 종촌동, 보람동, 고운동복컴에서 1,900박스 판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복숭아 농가의 판로 확대 등을 위하여 판매 및 홍보에 나선 결과 아름동, 종촌동, 보람동, 고운동복컴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3,9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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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협하나로마트 복숭아 판매전은 농협 측에 판매금액의 10%로를 수수료로 지급하고 그나마 매장내 협소한 매대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세종시는 8월 6일까지 판매전을 연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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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