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뜨거운 폭염 속에 청주 폭우피해복구 나선 세종시 공무원
인력 265명, 준설차, 노면청소차, 수중펌프, 척척세종 기동반 투입 지원
[단독-사진/기사-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6일 물 폭탄을 맞은 청주지역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19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청 공무원 및 세종기관 단체로 구성된 대민지원 팀을 꾸리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해복구 지원을 강행하고 있다.

세종시 공무원과 기관 단체로 구성된 세종시 대민지원 팀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청주지역을 방문하고 복구지원을 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첫째 날인 19일에는 세종시 공무원 6명이 준설차와 수중펌프 22대를 지원하고 둘째 날인 20일에는 133명의 인원과 장비를 투입하여 청주시 미원면 일대 피해복구 지원을한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늘도 폭염 속에서 노면청소차, 척척세종 기동반 등 총인원 131명을 투입하여 청주폭우피해 복구를 위한 대민지원에 나선다.
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은 21일 오후 청주시청을 방문하고 이승훈 청주시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청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어 이춘희 시장은 연일 뜨거운 폭염 속에서 이웃도시 청주의 폭우피해복구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부친 세종시 공무원 및 단체로 구성된 세종시 대민지원팀이 복구지원에 나선 오송읍 복구현장을 방문하여 지원팀을 일일이 격려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