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수입수산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냉동흰다리새우`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식품업체 ㈜와이엠씨푸드(부산 서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베트남산 `냉동흰다리새우´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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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품명: 냉동새우 (냉동흰다리새우) 수입업체(소재지) : ㈜와이엠씨푸드(부산시 서구 소재)
제조회사(수출국) : LONG THANH SEAFOOD PROCESSING FACTORY - TRUONG PHU SEAFOOD JOINT STOCK COMPANY (DL726)(베트남) 수입일자: 2016.10.21. 수입량: 13,020kg (2,604 C/T)<출처-식약처> |

회수대상은 제조일자가 2016년 9월 20일인 제품이다.
<회수 대상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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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수입‧판매업체 (소재지) |
제조회사 (수출국) |
제조일자 (수입일자) |
수입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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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새우 (흰다리새우) |
㈜와이엠씨푸드 (부산 서구) |
LONG THANH SEAFOOD PROCESSING FACTORY - TRUONG PHU SEAFOOD JOINT STOCK COMPANY (베트남) |
2016.9.20. (2016.10.21.) |
13,020kg (2,604 C/T) |
식약처는 관할 지방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