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소하천 정비공사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7일 재해 예방을 위해 금남면 달전리 일원 `성동소하천 정비공사´를 준공했다.
▲ 금남면 달전리 일원 `성동소하천 정비공사´를 준공(사진-세종시청)
시는 3년간 총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하여 미개수 소하천 1.468㎞ 구간에 대해 제방과 호안을 정비하고, 노후교량 7개소를 재설치했다.
또 하천부지를 활용한 주민쉼터(정자 2개소)를 조성해 자연재해 예방 뿐 아니라 시민친화적인 하천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에게 여가활용 공간을 제공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