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동 복지허브화 멘토링 교육
복지역량 강화와 복지허브화 안착 지원
세종시 아름동(동장 이광태)이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허브화 후발지역에 대한 멘토링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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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일 후발읍면동장 멘토링교육 실시 장면 |
아름동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이다.
이날 후발지역인 도담동, 종촌동, 고운동, 한솔동, 금남면, 장군면 맞춤형복지팀원들 대상으로 맞춤형복지팀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일에는 후발 읍면동장에 대한 복지허브화 멘토링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복지허브화 멘토링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과 자원발굴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후발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허브화 후발지역 복지인력을 중심으로 교육과 워크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