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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본격 운영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단체 등 60단체 최종 선정해 총 12억여 원 지원!
  • 기사등록 2017-04-20 18: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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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본격 운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단체 등 60단체 최종 선정해 총 12억여 원 지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사업 등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프로그램.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단체(기관) 37곳과 지역특성화사업 운영단체(기관) 23곳 등 총 60단체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들 단체에 총 12억여 원을 지원해 올 12월까지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매주 토요일 아동과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학교 밖에서 체험과 감상, 캠프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펼쳐 문화예술의 소양을 넓히고, 건전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지역특성화사업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강령탈출 전승회의`우리마을 연희학교´등 총 23개 단체가 29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에도 시민 모두에게 열려있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저변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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