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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골든타임 확보 `온힘´ - 14개 유형 분류… 맞춤 교육 실시
  • 기사등록 2017-03-06 10: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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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골든타임 확보 `온힘´

14개 유형 분류… 맞춤 교육 실시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실장 김경호)이 119신고 접수시간 단축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상황실은 119에 신고되는 사례를 크게 14개 유형으로 분류하여 평상시 119상황요원을 대상으로 각각의 유형에 따른 신고접수 대응요령 등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119에 접수되는 신고 유형은 일반사고 신고, 유아․아동 신고, 만취자 신고 등 총 14개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상황실은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기적․계절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많은 유형의 신고사례들을 발췌하여 녹취록을 분석하는 등 자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김경호 119종합상황실장은 “위급상황이 발생해 119에 신고 시 무엇보다도 본인의 위치와 상태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변도로, 건물, 시설물 등을 참조하고 적극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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