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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함께 누리는 행복한 미래 도시

 

행복청(청장 이충재)는 스마트 미래도시로 구현하기 위한 제로에너지타운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기법을 도입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기술혁신으로 도시관리의 효율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친환경 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형 기술을 융․복합하여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스마트 제로에너지시티(Smart ZEC)로 개념을 정립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에너지통합관리 플랫폼, 수소차․자율주행차 등 미래 교통수단 도입, 안전도시설계(CPTED) 등 지능형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동시에, 바람길․탄소지도를 활용한 탄소배출 관리, 폐기물 자원순환 활용, 친수 공간 조성 등을 통해 스마트 에코 공간으로 구축한다. 
또한 국가전략 프로젝트(스마트시티) 추진계획으로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에 종합적인 대책을 의미)첨단방범 및 방재 · LED 횡단보도를 설치하여 안전도시를 도모한다.

 

또한 실시간 탄소배출및 흡수관리로 탄소배출지도를 구축하고 자원순환에너지플랜트와 악취 등 주민불편 최소화 및 폐기물 100%를에너지화하여 자원순환시스템을 구축한다.

 

원격의료서비스 및 스마트폰 자가 건강진단으로 건강정보 빅데이터 분석 및 맞춤형 의료 제공을 국가전략 프로젝트(스마트시티)로 추진하는등 행복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활용하여 상반기 내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착수하는 동시에 도시계획 단계부터 내용을 체계적으로 반영하여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을 누구나 함께 누리는 행복한 미래 도시로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과 도시 가치를 높이고, 세계가 찾는 행복도시로 건설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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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2-22 15: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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