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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 음악계 거장 2명 세종시 송 신년음악회 열어 - 5일 함신익 오케스트라, 19일 백건우 피아노 공연
  • 기사등록 2017-01-03 1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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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 음악계 거장 2명 세종시 송 신년음악회 열어

5일 함신익 오케스트라, 19일 백건우 피아노 공연

 

함신익과 백건우 한국 음악계의 거장 2명이 새해 벽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서 공연을 펼친다.

 

▲ 연주 : 심포니 송

ㆍ2011. 1월 젊고 열정적인 단원들로 구성 창단하여 새로운 문화형성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21C형 한국 대표 오케스트라

ㆍ대한민국 클래식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레파토리 개발에 주력하며 젊은 음악인들에게 마음껏 연주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

ㆍ마스터즈 시리즈와 챔버뮤직,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 시도

 

오는 5일(목) 19시 30분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2017 시민과 함께하는 함신익&심포니 송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음악으로 시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오케스트라 지휘 함신익

ㆍ현)미국 예일대학교 음악대학 지휘과 교수, 예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심포니 송 예술감독(지휘자)

ㆍKBS교향악단 음악감독, 상임지휘자,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뉴질랜드 그린베이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등 역임

ㆍ라이스대학교 석사, 이스트먼음악원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ㆍ난파음악상, 화관문화훈장, 제20회 상허대상 예술부문 대상

 

함신익 지휘자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단 `심포니 송´이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마스네의 `나바라의 여인´등을 연주하고, 바리톤 김동섭이 `오페라 아리아´를 협연한다.

 

함 지휘자는 미국 예일대 음악대 지휘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대전시립교향악단 (2001-2006) 과 KBS 교향악단 (2010-2012)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세계적인 음악가이다.

 

구 분

프로그램

비 고

Massenet

마스네

La Navarraise, Act Ⅱ Ballet Music from Le Cid

르 시드 발레 모음곡 중 `나바라의 여인´

 

Bach

바하

Concerto for Two Violins and orchestra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Italian Canzone

바리톤 김동섭 솔로

 

De Falla

파야

Spanish Dance No.1 from `La Vida Breve´

오페라 `허무한 인행´ 중 스페인 무곡 1번

 

Bizet

비제

Prelude Farandole from L´Arlesienne

아를르의 여인 중 프렐류드, 파랑돌

첼로솔로

(허철)

Opera Aria

바리톤 김동섭 솔로

 

Dvorak

드보르작

Symphony No.9 신세계로부터 1악장

 

▲ 세부프로그램

 

19일 저녁 19시 30분에는 세종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세종시문화재단 창립을 기념하여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 바리톤 김동섭

ㆍ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 뮌헨 음대 오페라 최고연주자과정 및 독일가곡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ㆍ뮌헨 ARD콩쿨 1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 3위, 돔그라프 파스벤더 콩쿠르 1위 등 세계 유명 콩쿨 입상

ㆍ인스부르크 오페라극장 전속가수로 활동하는 등 모차르트에서 베르디, 바그너에 이르기까지 20편이 넘는 오페라 주역으로 공연

 

이번 공연에서 백건우는 세종시민을 위해 직접 선곡한 바흐, 브람스, 리스트의 명곡과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월광´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 피아니스트 백 건우

◦ 공 연 명 : 세종시문화재단 창립 기념 음악회 –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 일 시 : 2017년 1월 19일(목) 저녁 7:30

◦ 장 소 : 세종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초청(무료, 8세이상, 미취학아동부터 입장 불가)

◦ 티켓신청 : 홈페이지(http://www.sjcf.or.kr, 1월 5일~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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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1-03 1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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