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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사 자투리 공간 활용하여 시민에게 제공해야한다 - 집행부와 시민이 가까워질 수 있는 시민공간으로 활용 필요하다
  • 기사등록 2016-12-29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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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사 자투리 공간 활용하여 시민에게 제공해야한다.

집행부와 시민이 가까워질 수 있는 시민공간으로 활용 필요하다.

 

서울시가 시청 앞 광장을 활용하여 매년 스케이트장으로 개장하면서 많은 서울시민이 서울시청을 방문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 손을 잡고 시청 내를 방문 서울시를 둘러보며 시민과 한층 더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서울시청 앞 스케이트장이 사전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을정도로 시민들로 부터 인기를 얻고있다.

 

서울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개장하는 스케이트장에는 사전예약이 필수일 정도로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간 제약까지 할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

 

명품세종시로 가는 길목에는 시민과 하나 되는 매개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만들어지는 세종시 특성상 아이들을 위한 인프라가 절대 부족한 세종시가 청사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눈썰매장 및 광장을 활용한 스케이트장 등의 설치가 시민들 사이에 공감대 형성을 하고 있다.

 

세종청사 3층 식당 앞에는 평상시 이용률이 저조한 의회 신청사로 내려가는 램프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를 활용 눈썰매장 등의 활용 여부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세종시청 3층 구내식당 앞 자투리 공간.

▲ 3층 자투리 공간 옆으로 눈썰매장의 적지로 보이는 램프구간.

▲ 의회 신청사 앞 저학년 전용 눈썰매장으로 활용 가능한...

 

또한 소통을 강조하는 세종시로서도 겨울 한철만이라도 시민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고 열린행정을 시민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재창출 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운영 등의 마찰 또한 집행부의 고민거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는 체육회를 잘 활용한다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묘안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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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2-29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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