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어송초등학교 육상부 창단
초등 4학년에서 6학년까지 16명 선수로 구성 ...육상 저변확대 기대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지난 23일(금) 대전은어송초등학교 다목적강당에서 대전시교육청, 대전시체육회, 대전시육상연맹 관계자와 선수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은어송초등학교 육상부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은어송초등학교 육상팀이 지난 23일 창단됐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 16명의 선수로 구성된 은어송초 육상부는 단장 임낙수 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이인배 지도교사, 안종전 코치의 지도아래 지역을 대표하는 육상선수들로 육성 될 전망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대전은어송초 육상부 창단은 자라나는 대전 육상 꿈나무들의 꿈과 희망의 기틀이 될 것이며, 동부교육지원청에서도 보다 훌륭한 선수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