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농특산물 공동상표`싱싱세종´디자인 선호도 조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부터 15일까지 세종시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싱싱세종´ 디자인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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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가옥을 모티브로 푸른 농산물이 자라는 세종의 청정자연 표현 |
▲ 비옥한 땅을 모티브로 씨앗이 푸른 새싹으로 자라나서 세종 농특산물의 싱싱함을 표현

세종시는 여러 개의`싱싱세종´디자인 중에서 최종 후보(안) 2개를 선정했다.
2개 후보(안)을 대상으로 시청, 세종로컬푸드직매장 도담도담 싱싱장터, 한솔동ㆍ도담동ㆍ아름동ㆍ종촌동 복합커뮤니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등 24개소에서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한다.
세종시의 농특산물 공동상표 이름 `싱싱세종´은 소비자, 생산자, 전문가,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