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16 교통문화도시에 대전시 서구, 세종특별자치시 선정
대전 서구 전체 1위, 세종특별자치시 그룹별 1위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은 선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 및 자율적 경쟁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도「교통문화 우수도시」와「교통안전 우수사업자」를 각각 선정했다.
▲ 국토교통부 전경
특히 이번에 선정된 대전서구는 전체1위를 세종특별자치시는 인구 30만명 미만 도시 중 1위를 하여 상금 각 300만원, 200만원의 포상과 함께 교통문화 우수도시로 선정되었으며 시상은 12월 2일에 있을 예정이다.
▲ 대전광역시 서구청 전경
▲ 세종특별자치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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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 우수도시 는 전국 229개 시ㆍ군ㆍ구별 각 지역의 주민들의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영역에 대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교통수칙 준수율이 높은 `대전 서구´ 등 4개 지자체가 선정되었다.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는 전국 4,500여 개 운수사업자(버스, 택시) 중 시․도지사가 추천한 교통안전관리 우수사업자 83개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도 평가를 실시하고,
안전도 평가를 통과한 20개 업체에 대한 교통안전관리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거쳐 제천운수 등 7개 운수업체를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
교통문화 우수도시는 인구 30만 명 이상인 지자체 중(28개)에서는 경기도 안산시, 30만 명 미만인 지자체 중(50개)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 군 단위(82개)에서는 전남 화순군이, 구 단위(69개)에서는 대전시 서구가 우수 도시로 선정되었다.
전체 1위인 `교통문화 도시 大賞´은 `대전 서구´가 차지했으며, 이 지역은 모든 조사영역에서 2016년 자치구별 전국 평균 보다 높은 수준의 준수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 `방향지시등 점등률´ 등을 조사하는 운전행태 영역에서는 2016년 전국 평균인 37.33점과 비교하여 4.52점이 높은 41.85점으로 높은 준수율을 보였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전체 교통문화지수는 81.38점으로 2015년 78.75점에 비해 상승(2.63점)하는 등 2016년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년에 비해 향상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안전띠 착용률´이 가장 높게 향상(3.50%p)했고, 보행자의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도 상승(2.32%p)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만,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등은 지난 해에 비해 다소 미흡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2016년 실태조사 결과(운전행태·보행행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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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운전행태(%) |
보행행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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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준수율 |
안전띠 착용률 |
신호 준수율 |
방향지시등 점등률 |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
횡단중 스마트기기 사용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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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75.79 |
82.36 |
96.44 |
65.47 |
84.02 |
89.97 |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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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76.13 |
78.86 |
96.00 |
65.98 |
87.54 |
87.6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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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감 |
▽0.34%p |
△3.50%p |
△0.44%p |
▽0.51%p |
▽3.52%p |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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