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오월드 드림크리스마스 축제
가족.연인들 위한 산타 빌리지, 미로성, 이글루 설치되어 특별한 체험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동에 위치한 오!월드에서는 1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드림크리스마스 축제가 펼쳐진다.

▲ 산타빌리지.사진제공-대전오월드
축제기간 오월드 정문광장에서는 가족•연인 누구나 산타를 믿던 그 시절 동심속으로 인도할 오월드만의 특색있는 산타빌리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회전목마옆 벽천광장에는 미로성과 이글루가 설치되어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12월17일부터는 대전오월드 겨울축제의 꽃 눈썰매장이 오픈을한다. 개장기간은 12월17일부터 내년 2월12일까지 스릴존(115m), 어린이존(110m) 이렇게 2개의 슬로프로 운영하며 군고구마체험, 각종 만들기 체험 등도 함께 진행된다.
여기에 상설공연단의 다채로운 공연과 휴일 특별공연은 오월드를 찾은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올해 10월1일 개장하여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는 버드랜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즐길거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앵무새를 포함한 전 세계의 다양한 희귀조류를 직접 보고 색다른 체험을 해보실수 있는 매력만점 공간이다.
오월드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면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오월드입장+동물원관람+사파리관람+놀이기구18종이용+버드랜드관람, 단 눈썰매장 이용시 5,000원 현장결재)
동절기에는 자유이용권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부담없는 가격(오월드 홈페이지 www.oworld.kr) 으로 오월드를 이용해 볼 수 있다.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