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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남초,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최우수상 수상 쾌거 이뤄! - 대전성남초,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초등 임베디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기사등록 2016-11-08 14: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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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남초,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최우수상 수상 쾌거 이뤄!

대전성남초,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초등 임베디드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전성남초등학교(교장 정순영)는 지난 11월 4일(금) 미래창조과학부와 삼성전자가 주최한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대전성남초,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초등 임베디드 부문 최우수상 수상

올해로 제 2회를 맞이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Junior Software Cup)는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 SW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 SW공모전이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지난 6월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간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함께한 부트캠프와 멘토링 등의 본선 과정을 거쳤다. 총 2,249건의 응모작 가운데 67개의 팀만이 3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대전성남초의 Auto Medi Box팀(김효태 외 2명)이 최우수상 및 지도교사상(반창모)을 수상하였다.

 

Auto Medi Box를 개발한 김효태, 박주현, 송성훈 학생은 대전성남초등학교의 SW동아리에서 만났다. 대전성남초등학교 SW동아리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SW개발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Auto Medi Box 역시 “아이들이 잊지 않고 즐겁게 약을 복용할 수 없을까?”하는 공익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였다.

 

대전성남초등학교 정순영 교장은“우리 학교는 교육과정(SW교육) 정책연구학교로서 차세대 SW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며 “우리 학교 학생들이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SW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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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1-08 14: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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