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겨울나기 연탄 나눔 실천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새마을협의회 임한석 회장이가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1,000장을 연서면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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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협부녀회(회장 윤춘애)도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
연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환, 맹일관)를 통해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10가구에 연탄 200장씩 배달했다.
새마을협의회 임한석 회장은 수 년 간 어려운 가정에 쌀(10kg) 50포씩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실천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