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정부3.0 역량강화 교육
온나라e음 PC영상회의 활용… 일하는 방식 개선 앞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일 온나라e음 PC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정부3.0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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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정부3.0 추진 4년차를 맞아 직원들의 정부3.0 마인드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집합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자치부 조현혜 사무관은 `정부3.0 일하는 방식, 협업 우수사례, 온나라e음 활용´ 등에 대한 사례 위주의 알기 쉬운 강의로 관심을 모았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PC 영상회의 활용의 생활화를 통해, 일하는 방식 개선과 소통이라는 정부3.0의 핵심가치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나라e음 PC 영상회의´ 는 직접 대면하지 않고서도 다자간 회의를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최대 300명까지 동시 참여가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