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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으로 복지 확대 - - 상생하는 노사 관계 형성을 위한 임금협약 체결 -
  • 기사등록 2016-08-09 1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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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으로 복지 확대

-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체계적 인력관리 -

- 상생하는 노사 관계 형성을 위한 임금협약 체결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학교현장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의 위상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세종교육청이 추진하는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성과 등을 담은「교육공무직원의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으로 복지 확대」에 대해 9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밝혔다.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인력관리 차원으로 세종교육청은 증가하는 학교에 필요한 지원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세종교육청은 2016년 유치원 간호사를 포함한 6개 직종 136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신규 채용하여 신설학교 등에 배치하였고 2016.3.1.자 6개 직종 35명의 전보를 통하여 원거리 통근 등 인사고충을 해소하였다.

또한 교육청은 각급학교 규모 및 특성에 맞는 배치기준과 정원관리를 통하여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하고 있고 교육공무직원 인력관리심의위원회를 운영(1,4월)하여 각급학교의 규모 및 특성에 맞는 배치기준과 정원을 관리하였다

아울러 교육청은 2015년부터 교육공무직원의 직종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자 교무․과학․전산실무원 등 총 5개 직종 28명 전원을 교무행정사로 직종 전환하여 배치하였다

임금교섭 및 직종교섭을 진행하며 노사 양측 대화와 타협을 통해 상생하는 노사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였고 영양사 등 12개 직종에 대하여 총 79회의 직종교섭을 진행하여 2016.8.8. 현재 10개 직종에 잠정합의를 이루었으며 2016.1.7. 본교섭을 시작으로 교섭 4회, 조정 3회를 거쳐 지난 7.26. 노사 양측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임금협약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교육공무직원의 직종은 채용부터 정년이 보장된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하여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확보하였고 기본급 3% 인상, 상여금 연 40만원에서 연 80만원으로, 명절휴가보전금 연 40만원에서 연 70만원으로, 영양사면허수당 월 2만에서 월 83,500원으로 인상하고였다고 밝혔다.

세종교육청 손인권 행정과장은 전문상담사 등 4개 직종에 직무관련 수당 신설, 사서 특수업무수당 인상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처우를 개선함으로써 교육공무직원의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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