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가에서 천렵도 하고 여치집도 만들어요
세종민속문화의 해´ 아람달에서 체험마당 열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27일 전동면 청송리에 위치한 동림권역 아람달(대표 황순덕)에서 농촌민속문화 체험마당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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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무형문화재 제1호 전의궁인 주장응 장인이 27일 전동면 아람달에서 진행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에서 국궁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종시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전의 궁인´ 주장응 선생과 함께 하는 국궁 체험, 로컬푸드 밥상과 농작물 체험을 통한 올바른 먹거리 교육, 냇가 천렵체험, 여치집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농촌민속문화 체험마당은 총 20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가을에는 허수아비 만들기, 전통탈곡ㆍ도정 체험, 강강술래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참가비 및 자세한 일정은 동림권역 아람달(044-868-1055)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