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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서포터즈 자문단, 전문적 정책 자문 체제 구축 - 에듀힐링센터 정책 타당성, 현장적합성 검토를 위한 자문단 출범
  • 기사등록 2016-06-28 16: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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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서포터즈 자문단, 전문적 정책 자문 체제 구축

에듀힐링센터 정책 타당성, 현장적합성 검토를 위한 자문단 출범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7일(월) 에듀힐링센터의 정책 타당성과 현장적합성, 향후 추진 방향 설정에 필요한 정책 자문을 받기 위하여 17명의 에듀-서포터즈 자문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책 관련 자문 협의회를 가졌다.

▲ 교육정책과 - 에듀힐릴 서포터즈 자문단 발대식(사진=대전시교육청)
 

 

에듀-서포터즈 자문단은 교육심리, 상담심리 등을 전공한 교수와 교육전문직, 학교장 등으로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내부위원 8명, 외부위원 9명 등 모두 17명이다.

 

정책자문회의에서는 대전시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에듀힐링센터의 17개 세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했으며, 에듀힐링센터의 맞춤형 상담 시스템에 대해서는 비밀보장의 원칙과 전문적인 상담가의 확보가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365 에듀-코칭 연수 과정의 현장 안착과 학교상담 콘텐츠 E.H.C[E.H.C: Educator Healer Coach]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교환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에듀힐링센터는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대전교육 실현의 핵심 지원센터이며, 전문가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에듀힐링센터의 정책이 현장에 뿌리내리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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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28 16: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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