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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신니면 내포마을, 마을 문화축제 열려 - - “신나는 예술여행을 떠나요” -
  • 기사등록 2016-06-24 17: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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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신니면 내포마을, 마을 문화축제 열려

- “신나는 예술여행을 떠나요” -

 

 

충주 신니면 내포긴들체험마을에서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마을 문화축제가 열렸다.

▲ 충주 신니면 내포긴들체험마을에서 마을문화축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지역을 찾아가 더불어 문화예술을 누리고자 마련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

 

신나는 예술여행 `고흐의 공연장´이라는 주제로 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지역을 찾아가 더불어 문화예술을 누리고자 마련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벽화로 체험마을 이미지를 개선시키고, 마을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전시해 상상의 나래를 폈다.

 

둘째 날 저녁에는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깜ㆍ발ㆍ상 김복영 마술사의 힐링 매직쇼´ 공연이 진행돼 신선한 볼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손병용 내포마을 이장은 “더위와 농사일로 지친 어르신들에게는 여유와 즐거움을, 예술을 제대로 접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신나는 예술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뜻 깊은 행사였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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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24 17: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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