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놀이터가 워터파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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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도를 웃도는 지난 23일의 무더운 날씨에 유치원 앞마당이 워터파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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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치원대동초병설유치원에서는 지난 23일 무더운 날씨에 유치원 앞마당을 워터파크로 조성해 시원한 즐거움과 새로운 재미를 느끼도록 했다. |
무더위를 날려보내는 물줄기가 그 어떤 날보다도 유치원 원아들의 웃음을 사로잡았다.
조치원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교장 임현영)은 지난 23일 유아들이 여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유치원 놀이터에 물놀이 환경을 만들었다.
굳이 멀리 워터파크에 가지 않아도 유치원에서 시원한 즐거움과 새로운 재미를 느껴보도록 했다. 아이들은 내내 `하하, 호호´웃어댔고, 물줄기를 맞으며 친구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했다.
앞으로 조치원대동초병설유치원이 유아들을 위해 펼치는 새로운 경험, 그 즐거운 시간이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