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시장, 영농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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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채류 농산물 우수관리 시범단지,천연 양조식초체조 농업인 격려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난 18일 농번기를 맞아 본격적인 영농현장 방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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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농장`을 방문중인 이승훈 청주 시장 |
이날 이사장은 내수읍 엽채류 농산물 우수관리 시범단지(회장 나기복)와 농업회사법인 장희(대표 장정수)를 방문해 현장 농업인들과 만나 사업 현황과 애로 사항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이 방문한 시범단지 대표농장 꿈꾸는 농원은 오이,파프리카,브로콜리 등을 주작목으로 2004년부터 한살림협동조합에 연중 출하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시범단지 내 꿈꾸는농원 외 3개 농가에 지난해 엽채류 등의 고품질 생산유통을 위한 저온저장고, 수확 후 관리시설 작업장 등을 지원했다.
농업회사법인 장희는 `오미자,구기자 및 산수유를 이용한 식초제조방법´등으로 3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세종대왕어주,초정백리 현미식초 등을 제조해 로컬 푸드 직매장,직거래 장터에서 주로 판매하고 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역농업인들이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정업무에 큰 힘을 얻었고 앞으로도 자주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정책을 발굴해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