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나성동 일조원세탁소‘착한가게’11호 가입…"착한가게 11호 현판 전달"
  • 기사등록 2024-04-18 12:10:43
  • 기사수정 2024-04-18 12:17:46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나릿재 3단지 일조원세탁소(대표 천도선)에 ‘착한가게’ 11호 현판을 전달했다.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나릿재 3단지 일조원세탁소(대표 천도선)에 ‘착한가게’ 11호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세종시]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가게로,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가게 현판 부착 등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를 제공하고 있다. 착한가게 기부금은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민관협력특화사업 추진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천도선 일조원세탁소 대표는 “평소 기부에 관심이 많았지만 어떻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지 몰랐는데, 우연히 백원기 부위원장님을 통해 착한가게 대해 알게 됐고 기부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성동 11곳의 착한가게와의 상생을 위해 상품권 사업 및 밴드를 통한 홍보활동을 5월부터 추진 할 예정이다.


백원기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나성동 주민으로써 평소 자주 이용하는 세탁소가 선뜻 정기기부에 약정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기부금은 나성동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착한가게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4-18 12:10:4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