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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12일 전동초를 시작으로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시작 - 11월까지 찾아가는 의회교실, 본회의 방청 등 프로그램 운영
  • 기사등록 2024-04-12 15:05:07
  • 기사수정 2024-04-12 15: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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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12일을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


세종시의회는 12일을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사진-세종시의회]

2024년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이 시작됐다. [사진-세종시의회]

이날 2024 첫 번째 의회교실은 전동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본회의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모의의회 프로그램이 열렸으며, ‘의회는 어떤 곳일까’라는 주제의 특강과 2분 자유발언, 시정 및 교육행정질문, 표결 등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듣고, 직접 체험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세종시의회는 매년 관내 청소년에게 지방의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여 민주주의 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전동초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7개 학교 총 1,09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직접 본회의를 체험하는 ‘모의의회’와 시의원이 직접 학교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의회교실’, ‘의회 견학’, ‘본회의 방청’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청소년 의회교실은 ▲ 모의의회 5회 ▲ 찾아가는 의회교실 7회 ▲ 의회 견학 14회 ▲ 본회의 방청 7회 등 총 33회 운영된다. 연말에는 참가한 학생을 대상으로 소감문 공모전을 개최하며, 우수작 선정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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