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 자율방재단이 경로당 운영 재개와 혹서기를 대비해 최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아름동 자율방재단이 무더위 쉼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
아름동 자율방재단이 무더위 쉼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
이번 점검은 경로당 운영 재개를 앞두고 노인들의 코로나 19 감염 우려를 차단하고, 기온상승에 따라 노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동 자율방재단은 이날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내 방역 ▲방역수칙 교육 ▲손 소독제, 체온계, 마스크 등 방역물품 구비점검 ▲냉방기 점검 등 준비상태를 점검했다.
여상수 동장은 “민간봉사단체에서 무더위 쉼터 점검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노인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짐>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