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0월 12일부터 코로나19 전국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그동안 무 관객으로 진행하던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 in 세종’이 관객 입장을 오늘부터 허용한다.
(자료제공-세종시)
오늘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네트워킹페스티벌 공연 티켓은 온라인(인터파크 티켓)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 안내데스크에서 잔여 티켓을 판매하고 온라인 예매 시에는 1만 원의 공연료 외 장당 500원의 수수료가 추가된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진행 중인 지역팀의 공연은 무관 객으로 공연이 진행되고, 객석 입장은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전 문진표 작성을 위해 공연 시작 20분 전까지는 공연장에 도착해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