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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 김장 700포기 나눔봉사... 흰떡, 햅쌀, 구운김, 간장, 된장 이웃사랑 실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주지 무변지월)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김치, 떡, 구운 김, 햅쌀, 간장, 된장 등을 담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면서 화제가되고 있다.보림사 신도회와 자원봉사자 50여 명은 나눔을 위해 3일 전부터 700포기의 배추를 다듬고 절이는 힘든 과정을 거쳐 만든 김장김치 130박스와 햅쌀, ... 2023-12-05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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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보림사, 어르신 반찬 나눔 봉사 실시…관내 경로당 13곳 650인분 전달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에 위치한 (재)한국불교세종보림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4일 보림사에 따르면 영담보살과 신도들로 구성된 보림사 반찬 봉사대는 이날과 오는 5일 열무김치와 떡, 과일, 불고기, 두부, 우유, 잡채, 청태무침 등 650인분의 반찬을 준비해 오는 6일 봉암리, 월...
2023-03-04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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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보림사, 경로당 어르신 800여 명에게 팥죽나눔 행사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에 위치한 (재)한국불교세종보림사 영담보살이 동짓날을 맞이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연서면 내 경로당 55곳 800여 명에게 팥죽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보림사는 연중 신도봉사회를 중심으로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에 반찬 봉사와 동지 팥죽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올해도 보림사... 2022-12-21 권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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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모처럼 야외에 나오니 넘 좋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야호~ 너는 어느 학교 다니니, 나는 00학교 4학년 000야, 만나서 반갑다” 2년이 넘는 긴 터널 속에 갇혔던 아이들이 모처럼 휴일을 맞아 야외에서 만나 나눈 인사말이다.세종시 연서면 소재 보림사(무변지월 큰스님)과 인근 착한 농장(딸기 체험농장)이 코로나 지속 여파로 야외활동에 제약이 있던 ...
2022-04-24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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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보림사 신년하례…덕담으로 연생지니 불염오수 불범여시 제마불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첫날인 3일 세종시 연서면 소재 보림사 신년하례에 수 많은 신도가 참석,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염원을 부처님전에 빌고 무변지월 큰스님과 신년교례를 통해 무사안녕을 기원했다.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생의 안녕을 ... 2022-02-03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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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대자대비 몸소 실천한 보림사 관내 취약계층 600가구에 통 큰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일 세종시 연서면 소재 보림사(무변지월 큰스님)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600가구에 팥죽, 떡국 떡, 불고기, 된장, 간장, 백김치가 담긴 온정의 선물 600세트(시가 3,000만 원 상당)를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보림사 영담 보살과 신도 30여 명은 5일간 가마솥에 불을 지피고... 2021-12-21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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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한 보림사 봉사단… 25일 150명분 반찬 나눔 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연서면 도량 내 봉사단이 30여 년 동안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지속해서 반찬 봉사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들은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 내 보림사 봉사단 소속으로 매주 반찬 4~5종류와 과일, 떡을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 2021-10-26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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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세종시 연서면 소재 보림사에는 모처럼의 답답함을 달래고 일체중생을 자비와 지혜로 인도하신 부처님의 탄신을 봉축하기 위한 가족 단위의 불자 행렬이 이어졌다.저마다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가족의 무탈과 행운을 기원하는 기도와 함께 보림... 2021-05-20 박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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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향 집 같은 연서면 보림사를 아시나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단청에 옻을 입히지도 않은 채 고풍스러운 한옥 형태로 30여 년을 묵묵히 불자와 함께한 소박 하면서도 기풍 어린 도량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세종시 연서면 봉암리에 자리한 보림사로 30년 동안 주지 무변당 보산지월 스님이 지속해서 불사를 이룩하고 현재도 남은 불사를 진행하고 있는 도심 속 도량... 2021-05-15 박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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