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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노무현을 기리는 '다함께 부른 부산 갈매기'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선을 2일 앞둔 지금, 지난 19년 호수공원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이춘희 시장, 최교진 교육감이 시민들과 함께 부른 '부산 갈매기가 회자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2022-03-07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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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박근혜 친필 표지석에 페인트 뿌리고 노래부른 20대 청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청 앞에 세워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적힌 표지석에 페인트를 뿌린 남성이 구속되는 사건이 1일 발생했다.자신을 세종시 연기군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세종시에 살고 있는 세종시민이라고 자처한 이 청년(24세)은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 철학이 집약된 세종시에 촛불혁명에 의해 탄핵된... 2019-05-02 최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