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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한 은행 직원에게 표창장 수여 보이스피싱 발생 30% 감축 목표로 예방 홍보활동 등 종합 대책 추진 중 박미서 기자 2019-04-08 21:38:26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4. 8 오후, 지난 3.15 현금 750만 원을 인출하려던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발견하고 신속한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도록 대처한 하나은행 신탄진지점과, 3.28 검찰을 사칭한 피의자에게 속아 만기일이 가까워오는 적금을 해약하려던 피해자를 설득하여 피해를 예방한 법동 우체국을 방문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기여한 직원들에게 표창장과 함께 기념품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이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은행 직원에게 표창장과 함께 기념품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전했다(사진-대전청)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에 대한 관심과 신속한 신고로 소중한 시민의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두 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예방 홍보활동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발생 30% 감축을 목표로 예방 홍보활동 등 종합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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