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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9-05 1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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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올해 제4차 신입사원 입사식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 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 인재개발원(사장 황주호, 원장 안형준)은 지난 9월 4일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회사의 미래를 이끌 신규 직원을 맞이하는 2023년 제4차 신입사원 196명의 입사식을 가졌다.


이날 입사식에는 전대욱 경영부사장과 최영두 중앙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교육생 선서, 휘장 수여 와 환영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대욱 경영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신감과 비전을 가진 인재, 열린 자세와 높은 윤리의식을 가진 인재, 가족과 회사에 감사하는 가슴이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면서 기본 교육과정과 수습기간에 실력을 쌓아 맡은 업무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뒤이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수원의 가치와 당면과제 등을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자기계발 등 신입직원이 궁금해하는 관심분야를 바탕으로 솔직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경영부사장과의 공감 Talk’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신입사원들은 3주간의 입문과정을 통해 한수원 가치체계 이해, 직장 예절, 소통 등 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이후 9주간의 신입 원자력기초, 사무직무기초 등 직군별로 필요한 기본실무교육을 이수한 후 11월 말 즈음 각 사업소로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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