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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4 17:30:43
  • 수정 2022-07-24 1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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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사공은 클라우드 기반 정통 인사관리 시스템을 지향하며 HR 부서의 모든 업무를 지원한다.

오이사공5240은 직원의 입사부터 퇴사에 이르기까지의 조직생활을 설계·관리하는 HR 업무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개선하겠다는 목표로 탄생했다. 독특한 회사명에는 근태관리를 시작으로 인사조직관리, 인재육성, 평가와 보상 등의 기능을 프로세스화해 HR 부서의 업무가 주당 52시간에서 40시간 이내로 완료될 수 있게 지원하겠다는 미션이 담겨있다. 이러한 회사명과 동일한 인사관리 솔루션 오이사공에 관해 임채연 대표는 “HR 부서의 업무에 관한 이해도와 현장의 이슈가 고루 반영된 실효적 시스템이자 솔루션입니다.”라고 말하며, 오이사공이 HR 담당자들에게 얼마나 체계적으로 도움을 주는지 상세하게 풀어냈다.


“주당 52시간 넘게 일하는 것이 숙명이었던 인사팀의 격무를

40시간으로 줄여보자는 목적으로 창업했습니다.”


기업의 경쟁력인 사람을 잘 관리하고 육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기업의 장기적 변화, 성장, 혁신을 위해 HR 부서가 꼭 해내야 하는 과제다. 이런 맥락에서 오이사공5240은 어떻게 하면 HR 부서의 가치를 높이고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지 연구해왔다.


2019년에 설립된 오이사공은 클라우드 구독형 인사시스템을 개발했고 근무지, 연차부여 방안, 제도의 변화 등을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발전시켰다. 그 결과 오이사공은 근태/급여부터 PC Off, 전자계약, 교육, 복리후생, 평가관리가 통합된 HR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명과 동일한 HR 시스템이자 솔루션인 오이사공의 경쟁력은 다양성과 연계다. 오이사공의 고객은 ‘근태관리’, ‘인사조직관리’, ‘인재육성관리’, ‘채용’, ‘보상관리’, ‘평가’, ‘복리후생’ 등을 막힘없이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조직생활을 전방위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근태, 교육, 평가 등의 신청과 승인 현황을 데이터 손실 없이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사자료를 스마트 검색으로 쉽게 추출할 수 있어 데이터 관리도 용이하다. 임채연 오이사공 대표는 다음과 같이 솔루션의 성격과 방향성을 소개했다.


“HR 기능의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HR 부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려면 관리자들의 개입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통행권 없이 하이패스를 사용해서 지나가는 것처럼 말이죠. 이런 측면에서 오이사공은 철저히 시스템에 기반해서 HR 업무가 이뤄지도록 지원합니다. 어떤 불특정 요인의 개입 없이 근태의 결과가 그대로 급여로 이어지고, 직무수행 결과가 그대로 성과평가로 이어지는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 임채연 오이사공 대표는 경영환경 변화를 읽는 통찰력과 HR 업무에 대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하우를 솔루션에 적극 반영했다.


그런가 하면 HRD와 관련해서 오이사공을 활용하면 구성원의 상황과 역할에 맞는 교육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실효적으로 교육의 결과물과 HRD 담당자들의 실적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교육기관과 사내 또는 사외강사를 등록해 관리하는 일도 쉽다. 실로 HR 부서의 모든 업무를 지원하는 오이사공. 관련해서 임 대표는 다음의 설명을 덧붙였다.


“오이사공의 강점은 인사업무를 비롯해 유관된 시스템의 개발 및 운영을 25년 이상 해온 경험입니다. HR 부서가 경영의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회계부터 소통, 워크플로우, 인사관리를 통합한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이사공은 근로기준법, 소득세법 등 경영환경의 변화와 각 기업의 바뀐 인사제도를 추가적인 연구개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고객사의 여러 질문과 고민을 빠르게 솔루션에 반영해 사례 기반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서비스를 순서대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최적의 인사관리를 해낼 수 있습니다.”


한편 오이사공은 앞으로 기업을 이끌 MZ세대가 공정에 대한 열망이 크다는 것을 인지하며 협업과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수 있는 OKR 개념을 녹여내고자 한다. 동시에 사용자가 최소한의 입력으로 정확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과 디자인도 개선할 예정이다.

▲ 오이사공을 통해 구성원 맞춤형 근무시간 측정과 제어가 이뤄지는 모습이다.


경영환경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인해 기업의 인사관리에도 새로운 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HR 부서의 업무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HR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며 HR 부서의 업무에 실용성을 더해주는 솔루션들에 대한 관심이 큰 이유다. 그런 만큼 ‘HR 테크’에서 남다른 전문성과 노하우를 발휘하고 있는 오이사공이 HR 부서의 최고의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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