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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9 1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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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와 자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심신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7월 14일 임직원과 협력사·자회사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심신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심신케어 프로그램은 구성원의 직무스트레스나 코로나 블루 등으로 인한 심리 불안과 갈등해소, 사고 예방관리를 위해 심리상담 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7개 사업소에서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특강과 직무스트레스 진단, 현장 심리상담 순으로 진행했다.


심리상담 전문기관과 진행한 직무스트레스 진단 및 전문가 현장 심리상담은 직원의 심적 불안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했다.


한국남부발전은 협력사·자회사가 참여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우곤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안정적인 발전설비 운영과 상생협력을 위해 직원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이 중요하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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