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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7 15:21:41
  • 수정 2022-06-28 16: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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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웨이’ 솔루션으로 유명한 포도소프트웨어는 성과평가, e-HRD 시스템, 역량진단, 학생경력개발의 4가지 영역에서 HRD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도소프트웨어는 2013년 설립된 HRD 플랫폼 전문회사로 HRD의 4S(Service, Solution, System Integration, System Management)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포도소프트웨어는 체계적 프로세스로 교육운영에서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한다는 것이 강점이며 현재 기업과 공공기관에 ‘런웨이(LEARNWAY)’ 솔루션을 제공해 HRD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며 대학에는 ‘가로수’ 솔루션을 제공하며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포도소프트웨어는 ‘더 나은 미래는 좋은 사람들이 만든다’는 슬로건으로 사람이 제공하는, 사람을 위한 서비스라는 점을 각별히 유념하며 기술력을 고도화해나가고 있다.


HRD 활동에서 교육은 분석, 기획, 운영, 평가를 하나의 통합적 체계에 담아내야 한다. 특히 온라인 교육 활성화로 인해 다양한 방식과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능도 중요해졌다. 이러한 이슈를 통찰한 포도소프트웨어는 솔루션 ‘런웨이(LEARNWAY)’를 통해 LMS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성원 역량진단, 경력개발계획 수립, 성과관리 기능을 지원하며 HRD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도소프트웨어는 설립 이후 기업이 빠르게 HRD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했으며 클라우드 환경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지속적으로 기술의 고도화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데모 사이트를 오픈해 고객들의 요구를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고객들의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속한 대응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정호 포도소프트웨어 대표는 ‘런웨이’ 솔루션의 기획 배경과 고도화 과정을 다음과 같이 공유했다.


▲ 이정호 포도소프트웨어 대표는 회사의 기술력 고도화와 함께 HRD의 본질인 사람다움의 중요성도 잊지 않으며 업무에 임하고 있다.


“과거 교육 시스템을 개발하는 업무와 IT 교육 강의를 해오면서 사람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데는 공통된 프로세스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말씀드린 부분을 솔루션으로 고도화한다면 기업이 원하는, 학습자와 HRD 담당자들이 원하는 시스템을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런웨이 솔루션에 HRD 담당자들을 위한 ‘역량’이라는 카테고리를 추가했습니다. 즉, 우리의 솔루션은 역량을 세심하게 관리하도록 도움으로써 기업교육의 수준을 한층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e-HRD 시스템으로 불리는 런웨이 솔루션은 학습자가 스스로 역량개발을 이뤄내는 최적의 길을 안내한다. 먼저 역량진단에서는 직무와 리더십과 함께 타인의 다면 진단 결과물을 제공하고, GAP 분석 및 역량 성장률과 함께 역량 수준별 과정 등을 제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LMS를 통해 필요한 선택 과정이 자동으로 제시되며, 학습자들이 세운 일정과 계획은 학습자 교육 현황을 통해 모니터링되고 필요한 지원과 격려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덧붙여 이정호 대표는 아래와 같이 런웨이 서비스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런웨이는 화상강의, 마이크로러닝, 블렌디드러닝, NCS 직무역량 진단을 제공하는 LMS와 성과평가, 교육제도 운용 및 경력개발계획을 제공하는 역량진단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LMS 기능에서 이러닝, 라이브 강의, 마이크로러닝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산, 운영할 수 있는 학습플랫폼이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라이브 강의는 학습자의 기호와 콘텐츠의 방향성에 맞춰 교육 방식을 온/오프라인 중 선택해 진행할 수 있으며, 나아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강의 영상을 다른 형태로 재가공해 축적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교육제도관리 기능에서는 교육운영 프로세스 관리를 위한 4단계 절차인 ▲교육제도 운용을 위한 기본 설정관리 ▲구성원의 직무, 직급, 연차에 따른 이수 조건 설정 ▲특수조건별 필수/선택 과정 관리 ▲개인의 이수 기준 관리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상당 수준으로 높여줍니다.”


▲ 포도소프트웨어의 솔루션 ‘런웨이’는 학습자들의 체계적 역량개발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앞으로 포도소프트웨어는 AI와 메타버스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교육 대상자와 학습 콘텐츠의 매칭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 관련해서 이정호 대표는 “신기술 적용도 중요하지만, 구성원이 기술을 활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좋은 미래는 사람이 만듭니다’라는 HRD의 본질도 잊지 않았다.

포도소프트웨어는 HRD 관점에서 교육 현장과 프로세스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HRD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학습자 및 기업 진단과 교육, 성과 평가 등에서 양질의 데이터 구축과 활용에 도움이 되고 있다. 그렇기에 포도소프트웨어가 앞으로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서 많은 HRD 담당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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