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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9 10:09:56
  • 수정 2022-01-19 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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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가장 우측)이 임직원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NH休(휴)라운지` 개소행사에서 MZ세대 구성원과 함께 대화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농협은행)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11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중앙본부 건물 내에 마련된 임직원 복합 커뮤니티 공간인 ‘NH()라운지개소행사에서 임직원들과 즉석 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희 회장과 김용택 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회장, 권준학 NH농협은행장 등이 참석해 로봇카페, 게임존, 스마트워킹존, 화상회의존 등 스마트워크와 휴식이 모두 가능한 ‘NH()라운지시설을 둘러보고 개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농협은행 구성원과 소통하기 위해 () Talk’를 주관했다. 그는 직장 초년생 시절의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회장님 궁금해요란 세션을 통해 구성원의 관심사항을 알아보며 대화의 장을 이어갔다.


MZ세대와 소통 차원에서 마련한 ‘MZ세대와 편안한 토크순서도 마련됐다. 이 회장은 2030 구성원의 관심사항인 건강과 연애, 내집마련, 재테크, 워라밸, 자기계발, 시간관리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회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농협은행 구성원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로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농업·농촌을 구현하고,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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