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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새마을회, 부리면 양곡사거리 교차로 인근에 꽃묘 8000본 식재
  • 기사등록 2021-04-07 17: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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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충남/박세종 기자] 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6일 아름다운 꽃길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부리면 양곡사거리 교차로 인근에 메리골드, 데이지 꽃묘 8000본을 식재했다.


금산군새마을회가 아름다운 꽃길가꾸기 꽃묘 8000본 식재했다(사진-금산군청)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 100여 명이 참여했다.


길근섭 금산군새마을회장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길을 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다 같이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꽃길가꾸기에 힘을 모아주신 금산군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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