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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맞춤 지원 든든해요”...사계절 포근애(愛)’사업 개시
  • 기사등록 2021-04-07 14:27:36
  • 기사수정 2021-04-07 14: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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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취약계층에게 여민전 기프트카드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계절 포근애(愛)’를 추진한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계절 포근애(愛)’사업 개시.(사진-세종시)

사계절 포근애(愛)는 계절에 따라 취약계층 특성을 고려해 맞춤별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1분기(한 부모) ▲2분기(저소득 65세 이상 노인) ▲3분기(중증장애인) ▲4분기(교육급여대상자) 등 민·관이 분기별 대상자로 총 70가구를 협력·선정해 여민전을 지원한다. 


1분기 지원 대상자는 새 학기를 맞은 저소득층 복지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한부모 가정 20가구로 선정했으며 1가구 당 10만 원권으로 동일 지급한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취약계층의 분기별 복지 욕구 다양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여민전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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