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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오는 17일부터 전국 동시 시행됨에 따라, 사전 시민홍보를 위해 5일 시·교육청네거리에서 민-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대전시는 안전속도 5030 정책 홍보를 위해 민-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대전시)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캠페인에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대전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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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5 12: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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