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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 확진자 2명 발생...이동 동선 나왔다
  • 기사등록 2021-03-30 11:09:19
  • 기사수정 2021-03-30 1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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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8일 24시로 종료 예정이었던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 1.5단계를 내달 11일 24시까지로 2주간 연장한다고 밝힌 가운데 세종시에 신규확진자가 두 명이 발생했다.


세종시에 신규확진자가 두 명이 발생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자료)


이에 세종방역 당국은 신규확진자 세종 252번(30대)과 세종 253번(40대)의 이동 동선을 밝혔다.


세종 추가로 발생한 신규확진자 두 명은 보듬3로 92 해피라움2 2층 (아름동)에 위치한 조으다헤어 아름점 미용실을 3월 27일 09:10~20:00, 3월 28일 9:20~18:30까지 머물렀다. 또한, 도움1로 672 5층 (종촌동)에 위치한 한사랑의원을 3월 28일 08:45~09:10까지 다녀갔고, 가름로 232, A동 4층 (어진동)에 위치한 세종비즈니센터를 3월 26일 13:00~14:30까지 다녀갔으며 도움1로 160 (종촌동)에 위치한 종촌초등학교에 3월 26일 08:30~13:00, 3월 27일 08:45~10:30까지 머물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세종시는 신규확진자 2명, 누적확진자 253명, 격리해제 246명, 사망자 1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신규확진자 두 명이 다녀간 4곳은 3월 30일 오전 10시 기준 소독 방역예정에 있다고 세종방역 당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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