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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해외/최대열기자]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10년 만에 진원지인 난카이 트로와 함께 30년 이내에 진도(M) 급 8~9급 "난카이 트로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70~80%"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일본 현지에서 제기되었다.



정부의 가설을 인용한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악의 경우 사망자 수는 320,000을 초과할 것이고, 경제적 피해는 220조 엔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경제적 피해는 220조 엔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리츠메이칸 대학 환태평양 문명 연구 센터의 특별 임명된 다카하시 히로시 교수의 말을 인용 "필리핀 해판 경계선에는 난카이 트로프 외에 사가미 트로(Sagami Trough)라고 불리는 진원지 지역이 있으며, 난카이 트로 지진으로 사가미 트로 지진이 촉발될 가능성이 있고 이들은 '슈퍼 난카이 지진'과 연계되어 있으며, 간토에서 오키나와까지 피해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며, 사망자 수는 약 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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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14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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