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3kg 폭발물 장착하고 시속 130km로 30분 비행 가능한 러시아제 가미카제 드론
  • 기사등록 2021-03-08 09:39:24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해외/최대열기자] 러시아  ZALA Aero 사가 개발한 자살 드론 일명 가미카제 드론이 2021년 2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 방위 전시회 및 컨퍼런스(IDEX 2021)에 출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ZALA Aero가 개발한 "가미카제 드론"은 "KYB"라고 불리며 최대 3kg의 폭발물을 장착할 수 있고, 시속 130km로 30분간 비행할 수 있으며, 조용히 비행 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대량 구매가 용이하며 특히 공격자의 위험 부담 없이 상대를 공격할 수 있는 새로운 무기 체계로 주목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3-08 09:39:2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