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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1월 24일 기준 세종175~세종185번 확진자 이동 동선 밝혀
  • 기사등록 2021-01-24 22:53:38
  • 기사수정 2021-01-25 09: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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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서 1월 23일 1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지난해의 3월 12일(14명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일일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등 강력한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히 필요한 가운데 세종시 방역당국이 신규확진자들의 이동 동선을 밝혔다.


세종시가 1월 24일 기준 세종175~세종185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밝혔다.(사진이미지-대전인터넷신문 자료)

1월 20일~22일 08:20~16:30까지 연기면 중앙공원서로 60에 위치한 세종예술고등학교가 3일간 단기개학 중에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추가 역학조사중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1월 12일~15일 09:00~18:00, 1월 18일~20일 09:00~18:00에 다솜3로 48(어진동)국립세종도서관에서도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서 추가 역학조사중에 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어 확진자 동선은 1월16일 15:42~16:20까지 김실장미소초밥과, 1월 20일 15:00~16:05에 시청대로 35, 시드니힐 2층(대평동)의 황제명태본가 세종점을 다녀갔으며 1월13일 17:55~18:00, 1월 15일 16:38~16:41에 조치원읍 새내12길 3의 조치원우체국을 다녀갔다. 또 이어서 1월 21일 12:30~13:40에 보듬7로94, 1층(아름동)의 한아름보리밥을 다녀갔다.


또 이어서 1월 13일~1월 20일 전의면 새말길 33에 위치한 주원장로교회에서 교회관련자 세종179번의 확진자가 발생되면서 교인 및 지역사회에 전파가 우려되고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또한, 1월 19일 11:50~12:20에는 전의면 왕의물로 85에 위치한 길용이 육개장 음식점도 확진자 이동동선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종시는 코로나19 차단의 성공 여부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최근 일각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느슨해지면서 가정 및 직장 등에서의 감염이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불편하시더라도 수시로 환기하고, 가정과 직장 내에서도 손 씻기, 식사 중 대화 자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감기 등 유사한 증상이 있어도 지체 없이 보건소(조치원, 어진동)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료로 검사를 받을것을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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