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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동미 기자] 대전 서구 가장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아랑태권도학원으로부터 라면 420개(32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관내 아랑태권도학원장과 원생들이 라면을 기탁하고있다.(사진-서구청)

기탁된 라면은 아랑태권도장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가장동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종건 가장동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 나눔 활동에 동참해준 관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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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19 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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