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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BMW코리아 등 글로벌 외투기업 105개사 참가한 첫 온라인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 기업홍보관, 채용설명회, 심층면접 및 취업컨설팅 등에 구직자 10만명 방문 기대
  • 기사등록 2020-11-23 0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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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 진출 투지기업 유럽 42개사, 아시아 38개사, 북미 25개사가 참여한 외투기업 채용박람회가 온라인으로 11월 23일부터 5일간 개최된다.



산업통상부 주관 외투기업 채용박람회는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기업홍보 및 우수인재 채용의 기회와 구직자에게는 글로벌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 일자리 행사로,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15개사,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 25개사를 포함한 105개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기업홍보관(105개사), 채용설명회(19개사), 1:1면접(19개사), 취업특강(9강), 취업컨설팅(50회), 이벤트(7종)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온라인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기업홍보관은 10.22일부터 일반에 공개되고 채용설명회, 1:1 면접, 취업특강 및 취업컨설팅은 11.23∼11.2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취업컨설팅을 통해 영문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및 모의면접 노하우 등 구직자들에게 더욱 특화된 채용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사전 이력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구직자를 대상으로는 1:1 심층면접이 진행되어 실질적인 채용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는 “이번 외투기업채용박람회가 코로나19로 국내 취업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열리는 만큼,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청년실업난이 가중되는 상황을 감안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5회 외투기업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 이케아코리아, 인터코스코리아, 클럽메드바캉스, 에릭슨엘지, 한국에머슨 등이 참여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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