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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황톳길, ‘뻔뻔(funfun)한클래식’ 울려퍼져...올 마지막 숲속 음악회 열려 - 24~25일 오후 2시30분 계족산 숲속음악회장서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
  • 기사등록 2020-10-22 17: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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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 맥키스컴퍼니가  계족산 황톳길 숲속 음악회장에서 뻔뻔(funfun)한클래식’ 숲속음악회를 24~25(토·일오후 230분에  개최한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계족산 황톳길을 걷고 있는 모습(사진-맥키스컴퍼니)

 계족산황톳길을 꾸준히 보수 및 정비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맥키스컴퍼니)

맥키스컴퍼니는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중에도 전국에서 질 좋은 황토를 공수해 와 계족산황톳길을 꾸준히 보수 및 정비를 하고 수분을 공급하는 등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왔다.(사진-맥키스컴퍼니)

맥키스컴퍼니는 매년 4월부터 10월 말까지 숲속 음악회를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시행을 미뤘다가 10월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숲속 음악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멕키스컴퍼니 관계자는  설명했다.

 

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 조웅래 회장은 계족산황톳길을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음악회 미개최에 따른 아쉬움과 섭섭함을 토로하셨고회사로 음악회 문의와 요청이 많았다라며 꾸준히 계족산을 찾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라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중에도 전국에서 질 좋은 황토를 공수해와 계족산황톳길을 꾸준히 보수 및 정비를 하고 수분을 공급하는 등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왔다이에 계족산 황톳길이 언택트 관광지로 부각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 상반기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따르자 심신이 지친 시민들은 물론 전국 단위 관광객이 꾸준히 계족산 황톳길을 찾고 있다라며 마스크 착용거리 두기 등이 습관화되면서 자연 속에서만큼은 일상을 되찾을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하며 올해 숲속 음악회는 이번 주말이 마지막이지만 계족산황톳길 정비·관리는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내년에는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숲속 음악회를 매 주말마다 개최해 건강과 문화 향유로 완벽한 에코힐링을 즐기는 공간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맥키스컴퍼니는 안전한 음악회를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대전시 코로나19 방역기준에 따른 개인간 거리유지 및 마스크 착용 등 객석 방역수칙을 점검·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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