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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실시...수시‧정시 지원전략 세우는 데 중요한 기준 될터 - 관내 17개교 고교서 고3 재학생 3053명 응시...학원 시험장 3곳에서 졸업생 등 318명 응시
  • 기사등록 2020-09-16 15:13:42
  • 기사수정 2020-09-16 1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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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16일 고등학교 3학년,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되고 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여 출제했으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국어, 수학(가형/나형),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탐), 제2외국어‧한문 6개 영역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관내 17개 고등학교에서 고3 재학생 3053명, 3개 학원 시험장에서 졸업생 318명 등 총 3371명이 응시한다.


최성식 중등교육과장은 “9월 모의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자신의 학업 능력을 진단하고 수시‧정시 지원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라며, “9월 모의평가를 통해 올해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대입전략을 세우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기간은 시험 종료 직후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채점 결과는 10월 14일 수험생에게 통보할 예정이라고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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