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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The Best 착한일터’로 선정...교육청 직원, 사랑의열매에 누적 1억 5천여만 원 기부 - 최교진 교육감,‘나눔리더’인증패 받아
  • 기사등록 2020-08-27 11:37:03
  • 기사수정 2020-08-27 13: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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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The Best 착한 일터’로 선정돼 27일 청사 3층에서 현판을 전달받았다.


최교진 교육감이 'The Best 착한일터' 현판을 전달 받고 있는 모습(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교진 교육감이 연간 100만 원 이상 기부자로 ‘나눔 리더’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교육청은 2013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를 지속하며 현재 까지 관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지원해오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교육청 소속 직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를 지속하며 현재까지 누적금액 약 1억 5천만 원을 세종시 관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또한 최교진 교육감은 연간 100만 원 이상 기부자로 ‘나눔 리더’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The Best 착한 일터’는 3년 이상 가입과 연간 1000만 원 이상 기부, 임직원 50% 이상 급여 일부 기부 등 사회의 귀감이 되는 착한 기업을 선정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리 학생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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