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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관광해설사 설 맞아 대전방문의 해 홍보 - 23일, 설 명절 맞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대전관광 홍보활동 펼쳐
  • 기사등록 2020-01-26 10: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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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귀성객들에게 대전의 관광명소를 알리는 대전문화관광해설사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대전역 동광장과 서광장에서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소속 회원 20여명이 설 연휴에 가볼만한 곳을 담은 홍보물과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근무 장소와 해설시간 등을 안내하며 대전의 관광명소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의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해 풍성한 연휴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권역 외 시민들이 다시 대전을 찾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 2001년부터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문화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자원봉사자로, 대전관광의 최일선에서 대전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62명이 대전문학관, 전통나래관, 뿌리공원, 우암사적공원, 동춘당, 무형문화재전수회과, 숭현서원, 신채호생가홍보관, 테미오래, 진잠향교, 회덕향교, 시티투어(3월부터 운영)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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