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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공무원 우수 공공건축물 현장견학 실시 - 서울 구산동 도서관마을·성산동 문화비축기지 현장견학하고 노하우 배운다
  • 기사등록 2019-04-04 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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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산하기관 소속 건축공무원 36명이 4일 서울 구산동 도서관마을과 성산동 문화비축 기지를 방문하고, 공공건축물 리모델링 및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통해 우수 공공건축물 노하우를 보고 듣는 현장견학을 체험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산하기관 소속 건축공무원 36명이 4일 성산동 문화비축 기지를 방문하고, 공공건축물 리모델링 및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통해 우수 공공검축물 노하우를 보고 듣는 현장견학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019.04.04.

세종특별자치시와 산하기관 소속 건축공무원 36명이 4일 옛 주택 4채의 외벽을 살려 아름답게 리모델링한 서울 구산동 도서관마을을 방문하고, 도시와 마을재생, 건축공간 구성, 신기술 등을 배웠다. 사진은 구산동 도서관 내부전경[사진-대전인터넷신문] 2019.04.04


세종시의 이번 견학 대상 시설은 옛 주택 4채의 외벽을 살려 아름답게 리모델링한 서울 구산동 도서관마을로 지난 2016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건축물이며, 세종시 건축공무원들은 이곳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도시와 마을재생, 건축공간 구성, 신기술 등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시민기획단, 자문단 등 시민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과거 석유비축기지를 현대적 문화 시설로 탈바꿈 시킨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는 기존 시설물의 재생 방식과 시민 참여형 사업추진 과정에 대한 안목을 키웠다.


정채교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현장견학으로 세계적 건축기술과 디자인이 적용된 건축물이 많은 세종시의 건축행정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축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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