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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번째 세종시민은 뛰어난 미모의 미혼 여성연구원 - 국책연구원 근무 미혼의 아름다움에 30만번째 영예까지..-
  • 기사등록 2018-05-09 15:39:04
  • 기사수정 2019-03-04 16: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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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인구 30만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는 세종시 출범 6년만에 충청권에서는 5번째 인구 30만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위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30만째 세종시민은 서울 용산에서 8일 오후 17시경 세종시 다정동으로 전입온 김지선씨(29)로 세종시국책연구기관에 근무하는 미혼여성으로 알려졌으며 30만번째 세종시민을 기념하는 행사가 9일 오전 새롬동주민자치센터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다정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이통장 연합회가 마련한 조촐하지만 뜨거운 환영행사가 개최되었다.

 

 

 

30만번째 세종시민이된 김지선씨는 근무지를 따라 세종시로 전입을 온 것이 30만번째 세종시민이 되었다며 세종시민들과 세종시장의 뜨거운 환영에 보답하기 위해서 앞으로 세종시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세종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세종시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을 소감으로 밝혔다.

 

이춘희 시장은 인구 30만 달성을 새로운 전기로 삼아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선도도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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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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